- 인터뷰 질문 리스트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대학생’
장범수
- 창업 캠프/프로그램 참여 경험 있나요? 있다면 몇 번인가요?
- 경험 o: 저희는 초기 스타트업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네트워크, 자신의 아이디어 검증.
- 헬스장 가기 귀찮거나, PT비용 부담있는 분들 대상으로, 집에서 스마트 홈트레이닝 할 수 있게 돕는 제조업
- 창업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나요?
- 전문적인 기술의 부재 - 오토를 다루는 것이 지피티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되는 지식의 결함이 문제가 되었다.
- 논문, 자료조사를 엄청나게 하면서 그 갭을 메웠다.
- 내부의 회로 설계 하시나? o.
- 하드웨어를 어떻게 만드셨나요?: 주차장에서 톱질도 하고.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이용하여 베타버전 만들고, MVP만들고 했다.
- 제일 처음 만든 제품이 뭔가?: 소음이나, AI피드백을 추가하면서 버전 2 만들고 있다.
-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점이 있었나요? (OEM 생산/팀원모집/재무교육/…)
- 우리 아이디어에 대한 질문들 (우리팀이 하고 싶은 질문)
- OEM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외주로 제조 개발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창업 과정에서 OEM의 중요성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플랫폼 창업 중 마케팅 등등도 OEM(외주)이라고 볼 수 있음)
아마 아이디어 단계인 예비창업자들에게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습니다.
- 외주를 맡겨야 한다면, 어떻게 그 상대를 찾으실 건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먼저 창업한 선배 창업가들에게 물어볼것 같습니다.
- OEM 등 외주를 맡겨 협업을 진행하고자 할 때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요?
어느 회사에게 OEM을 맡겨야할지 모르겠고, 신뢰성도 부족합니다.
- OEM 과 같은 협업을 진행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시는지?
신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