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5조(강승민,24살,골프산업학과) : 막연한 꿈이 창업이었다.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일을 해보니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 좋은 삶이라고 보여졌다.
- 창업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이 무엇인가요?
- 아이템을 얻기 전엔 아이템을 정하는 것이 가장 문제. 팀을 짜고 나면 팀 빌딩이 가장 힘듬.
- 패션 산업이라고 친다면, 옷을 만드는 공장 등에 대해 잘 모른다. 컨설팅을 하려면 돈을 줘야하고 이러한 정보 자체가 부족함. 전문성의 부족
2-1. 어려운 것에 대해 어떻게 해결하고 싶은지
- 네트워킹하는 자리에 많이 나갈 것 같다. 첫 스타트업에 들어간 것도 창업 학회를 들어가서 된 것이다.
- 개발자가 필요함…
2-2. 팀 빌딩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 부분이 무엇인가요?
- 창업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팀 빌딩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처음에는 혼자 하다가도 네트워킹을 하면서 하면 생긴다.
- 돈을 제외하고 본다면, 공장이나 그런 생산업체를 아는 것이 어렵다.
- 창업을 하면서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실 건가요?
- 프로그램 진행 중,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순차적으로 말씀해주세요.
- 웹, 앱 개발
- 본인보다 더 처음인 분에게 조언을 해주고싶은지
-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직접 공부해보는 것이 중요.
- 네트워킹, 멘토링 등에서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팀원들과 같이 직접 경험해보는 것.
- 취업이 아닌 창업을 원하는 계기?
- 서울권과 지방권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것의 장단점
- 서울권은 기회가 많음. 단점 : 그만큼 준비하는 사람 수도 많음 → 경쟁률이 빡세다
골프 산업 학과 : 상품까지 만들고 판매는 안하는 단계까지 함. → 옷에서 독창적인 부분은 많이 존재하지 않음 → 차별점은 얼마나 브랜딩을 잘하냐!
- 본인만의 팀을 꾸리는 기준?
- 현재 창업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