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개발(다이어트 솔루션)
-예창 전(팀원 4, 공동 1, 팀원 2), 앱개발중인 상황
-문화를 다루는 기업
-아이디어톤, 동아리 팀빌딩
-사업계획서 작성
-캐시카우→이모티콘, SNS 릴스/숏츠, 다이어트 북, 굿즈판매(툰, 이모티콘)
-시스템 체계화
사업계획서의 목적?
→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잃게 되지 않기 위해서(재정립)
→지원을 받기 위함
→본인을 체크할 수 있는 지표
이름 : 권준희
나이 : 2002년, 경대 미대 졸업 - 서양화/순수미술, 경대 창동 부회장, 회사 댕기면서 창업준비 - 앱 개발, 게임 기반 다이어트 솔루션 어플
UXUI는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 건들지는 않고, 전공을 버리고 기획을 하고 있음
성별 : 여성
예창패 제출하고 서류 기다리고 있음, 사무실 구하고 있음, 팀원 4명, 공동대표 석사 언니, 컴공 코딩 친구, 피트니스 친구
온오프라인 보상/캐릭터 가챠로 BM 구축, 멘토도 계심, 최종적으로 문화를 다루는 기업이 되고 싶음, 캐시카우를 만들기 위해서 앱 개발을 하는 중, 그 후 다른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
강점이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함 (조언 받고, 멘토링 받는 것은 할 수 있음), 사업계획서 작성이 어려움, 답이 있는 것 같은데 남의 계획서를 쉽게 볼 수가 없다. 멘토에게 사업계획서 예시를 받아서 그렇게 작성했지만 또 피드백이 많았다. 창동 회장 때 동아리원들이 사업계획서 쓰는 거 어려워했는데 강연을 해도 하루에 몇 시간 강의로는 부족하고 15페이지 안에 어떻게 핵심을 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업계획서 교육을 해주는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함, 기승전결 맞추는게 어려움, 배우다 보면 성장해서 어느 정도 걸러 들을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현재 행동하고 있는지, 전략가와 준희씨 두 분이 작성하는데, 처음 GPT를 활용해서 초안을 작성하고 입맞에 맞춰서 작성하는 중이다.
회사라는 체계를 잡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어려움
돈이 벌려야지 회사의 시작인 것 같다
법인 설립을 단순히 주변 법인 대표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된다고 생각함
법인 설립의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정관작성, 사업분야 설정 등 설립의 과정이 만만치 않은데, 이 또한 사업계획서 문제처럼 막상 닥치면 레퍼런스와 멘토를 원할 것 같음
→ 돈이 가장 필요하다 지금은
→ UI/UX를 외주를 주는 것이 퀄리티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돈이 필요하다
직업
가족구성원
월 소득
거주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