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참여했던 창업 지원 프로그램(또는 대회 등)에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심사위원들 앞에서 심사를 받았는데 피드백이 너무 약했음, 기술적으로 자세한 검증을 요구하여 공격만 받음 자신이 제안 하였던 기술이 다른 사람이 먼저 특허를 출원하여 너무 아쉬움
-
창업 준비를 하면서 겪었던 불편함이나 제약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 아이템 생각만 하여 나온거라 진행이 안되고 있음
-
학교 또는 기관의 창업지원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나요? 어떤 점이 부족했나요?
- 아이템이 있을때 창업지원을 하는데 서류심사에서 단순 탈락 했을때 탈락하고 피드백이 없어서 경험이 쌓이지 않아서 너무 아쉬움
-
예비 창업가로서 현실적으로 느끼는 가장 큰 장벽은 무엇인가요?
- 이런 프로그램이 없으면 창업에 대해서 생각을 안했을거임 자본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함
학교가 달랐다면 더 괜찮은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 나름 교류가 되고 있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큰 불만이 없음
-
지금까지 창업에 대해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창업을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시도 자체를 해본적 없다. 시장조사, 마케팅 전공지식이랑 많이 달라서 시도를 해보지 않음.
-
창업하는데 초기자본은 어느정도로 계획하고 계신지, 또 많이 부족하시다면 어느 부분에서 힘드신가요?
- 500만원 ~1000만원
- 구체적인 계획은 레이더 센서가 너무 천차 만별이고 센서도 여러개로 사야되고 데이터셋 확보가 필요해서 레이더 센서 활용 인원확보를 하여 데이터를 쌓으려면 금전이 문제가됨(인원들 인건비)(장치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