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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끝에서 얻는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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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쓰고, 깨지고, 다시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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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예비·초기 창업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믿을 수 있는 지표'를 보고 싶어 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졌음에도 당신이 겪는 병목은 다음 세 가지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는 혁신적이지만, 그것이 어떻게 돈이 되고 어떻게 시장을 장악할지에 대한 PSST(Problem-Solution-Scaleup-Team)의 인과관계가 약합니다.
"최초의", "혁신적인", "엄청난" 같은 형용사만 가득합니다. 시장의 언어는 숫자와 데이터입니다. 고객 인터뷰 결과, MVP 테스트 지표, 구체적인 시장 점유율 계산이 빠진 문장은 단지 '희망 사항'일 뿐입니다.
자금 계획과 마일스톤이 사업의 방향과 따로 놉니다. "돈을 주면 잘 하겠다"는 식의 계획은 신뢰를 주지 못합니다. 당장 내일 무엇을 할지 모르는 팀에게 사업비를 맡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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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 가설 그리고 가능성을 심사자가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언어'로 정립합니다.
정부지원사업 심사평가표를 기반으로 당신의 사업 아이템을 분해한 뒤 재구성합니다.
모호한 형용사를 모두 삭제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지표와 근거 기반의 증빙 문장으로 전환합니다.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멘토가 현장에서 대기하며 실시간으로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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