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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2시간,

몰입의 끝에서 얻는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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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참여팀. 10명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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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론만 가르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쓰고, 깨지고, 다시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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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팀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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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장소/모집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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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기대 산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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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아이디어는 왜 서류에서 멈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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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의 본질은 '설명'이 아니라 '증명'입니다."

대학생 예비·초기 창업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믿을 수 있는 지표'를 보고 싶어 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졌음에도 당신이 겪는 병목은 다음 세 가지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논리적 단절]

아이디어는 혁신적이지만, 그것이 어떻게 돈이 되고 어떻게 시장을 장악할지에 대한 PSST(Problem-Solution-Scaleup-Team)의 인과관계가 약합니다.

[증거의 부재]

"최초의", "혁신적인", "엄청난" 같은 형용사만 가득합니다. 시장의 언어는 숫자와 데이터입니다. 고객 인터뷰 결과, MVP 테스트 지표, 구체적인 시장 점유율 계산이 빠진 문장은 단지 '희망 사항'일 뿐입니다.

[불투명한 로드맵]

자금 계획과 마일스톤이 사업의 방향과 따로 놉니다. "돈을 주면 잘 하겠다"는 식의 계획은 신뢰를 주지 못합니다. 당장 내일 무엇을 할지 모르는 팀에게 사업비를 맡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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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캠프 : '아이디어'를 '비즈니스의 언어’로 변환하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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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 가설 그리고 가능성을 심사자가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언어'로 정립합니다.

1. PSST 역설계

정부지원사업 심사평가표를 기반으로 당신의 사업 아이템을 분해한 뒤 재구성합니다.

2. 주장 기반 서술의 '데이터화'

모호한 형용사를 모두 삭제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지표와 근거 기반의 증빙 문장으로 전환합니다.

3. 실시간 무한 피드백 루프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멘토가 현장에서 대기하며 실시간으로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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